벼룩에 대한 잡설 1.가끔씩은♪

나는 하자가 있거나 내가 입을 마음이 안 드는 옷은 벼룩에 아예 안 내놓는다.
그래서 사실 내놓으면서도 마음 한구석 어딘가에선 그냥 안 팔려서 내가 계속 입었으면 하는 마음이 아주 조금...있다ㅎㅎ(어쩌라는건지ㅋㅋ)
그래서 내가 판 옷들은 다 유니크하고 예쁘고 가격대비 질 좋은 옷이라는 약간의 자부심이 있음ㅋㅋ
부디 잘 맞는 분들에게 가서 열일하다 가길 바란다, 옷들아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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